로또 1230회 당첨 결과 발표
핵심 요약
제1230회 로또복권 추첨 결과, 1등 당첨자는 총 16명으로 집계되었습니다. 당첨자들은 각각 약 17억 7천만 원이라는 거액의 당첨금을 수령하게 됩니다. 이번 회차는 특히 1등 당첨자 중 대다수가 자동 선택을 통해 행운을 거머쥐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상세 내용
1. 당첨 번호 및 등수별 당첨금
이번 1230회차의 1등 당첨 번호는 3, 8, 9, 22, 28, 42이며, 2등 결정에 사용된 보너스 번호는 45입니다. 등수별 상세 당첨 현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1등 당첨자 16명은 각각 17억 7,135만 원을 받게 됩니다. 2등은 당첨 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90명으로, 각각 5,248만 원을 수령합니다. 3등은 번호 5개를 맞힌 3,336명이 대상이며 1인당 당첨금은 약 141만 원입니다. 4등은 번호 4개를 맞힌 16만 8,902명으로 고정 당첨금 5만 원을 받으며, 5등은 번호 3개를 맞힌 277만 957명으로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습니다.
2. 당첨 방식 및 지역별 분포
이번 회차 1등 당첨자 16명의 구매 방식을 살펴보면, 자동 선택이 15명으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으며, 수동 선택은 단 1명에 불과했습니다. 수동 당첨자가 배출된 판매점은 대전 동구에 위치한 로또기업입니다.
지역별로는 경기 지역에서 자동 5명이 가장 많이 배출되었으며, 서울(자동 4명), 경북(자동 2명), 충북(자동 2명), 대전(자동 1명, 수동 1명), 울산(자동 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 지역의 경우 고양, 용인, 평택, 성남, 김포 등 5곳의 판매점에서 1등 당첨자가 나왔습니다.
3. 주요 당첨 명당 판매점
이번 회차에서 많은 당첨자를 배출하며 명당으로 이름을 올린 곳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에서는 서초구의 복권만화, 노원구의 스파와 행운당, 광진구의 대박복권방이 1등을 배출했습니다. 대전에서는 천하명당복권방역전점, 울산에서는 천하명당 염포점이 명당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경기도 지역에서는 고양시의 마두역상행선 가판대, 용인시의 월척복권방, 평택시의 럭키, 성남시의 오케이마트, 김포시의 다미 로또가 당첨자를 냈습니다. 충북 지역은 제천시의 세명24시로또와 음성군의 오징어게임복권방이, 경북 지역은 경산시의 나누리로또와 구미시의 리틀밥독 소이 행운복권이 각각 1등 배출지로 확인되었습니다.
4. 당첨금 수령 시 주의사항
로또복권 당첨금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반드시 수령해야 합니다. 만약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공휴일이나 주말 등 은행 영업일이 아닌 경우에는, 그다음 첫 번째 영업일까지 청구하여 수령할 수 있습니다. 기한 내에 수령하지 못한 당첨금은 소멸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리
제1230회 로또복권은 16명의 1등 당첨자가 각각 17억 원이 넘는 당첨금을 거머쥐며 많은 이들에게 행운을 안겨주었습니다. 특히 1등 당첨자의 대부분이 자동 선택을 통해 당첨되었다는 점과 전국 각지에서 다양한 명당 판매점이 나타난 점이 특징입니다. 당첨자들은 정해진 지급 기한 내에 반드시 당첨금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네이버—로또 1230회 당첨번호 발표…1등 16명 각 17억7135만원
- 네이버—로또 1230회 당첨번호 조회···'1등 16명 중 무려 15명 자동'
- 경기일보—로또 1230회 1등 16명...각 17억7135만원씩 - 경기일보
- 이데일리—로또 1230회 1등 16명…당첨금 각 17.7억원 (종합) - 이데일리
- 아시아경제—로또 1230회 1등 16명…각 17억7000만원(종합)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