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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브랜드 경험과 로고 활용

핵심 요약

투썸플레이스는 브랜드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아박(아이스박스)'을 중심으로 MZ세대의 브랜드 팬덤을 강화하기 위한 특별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독창적인 캐릭터와의 협업과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차별화된 경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유쾌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시그니처 디저트 아박의 브랜드 가치

투썸플레이스의 대표 메뉴인 아박(아이스박스)은 2015년 처음 출시된 이후 '떠먹는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해 온 상징적인 제품입니다. 마스카포네 크림과 블랙쿠키를 층층이 쌓아 올린 미국식 홈메이드 스타일의 이 디저트는 특히 20대 고객층 사이에서 강력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지난해에는 베리쿠키, 로투스 등 다양한 라인업 확장을 통해 연간 약 600만 개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투썸플레이스의 핵심적인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 캐릭터 협업을 통한 브랜드 이미지 변신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의 유쾌하고 독창적인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그래픽 디자이너 차인철과 협업한 '아박몬' 캐릭터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스푼을 휘두르는 달콤한 전사로 재해석된 아박몬은 개성 넘치는 비주얼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합니다. 이러한 캐릭터 마케팅은 기존의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이미지를 넘어, MZ세대가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적 아이콘으로서의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3. 로고를 활용한 차별화된 고객 이벤트

투썸플레이스는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의 일상에 각인시키기 위해 브랜드 로고를 활용한 특별한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의 경품 중 하나로 투썸 로고가 각인된 24K 금수저(5돈)를 제공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고객의 애착을 높이고 화제성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제품 시식을 넘어 브랜드의 상징물을 소장 가치가 있는 경품으로 연결해 고객에게 강렬한 브랜드 인상을 남기는 전략입니다.

4. 팝업 한정 메뉴와 제품 라인업의 확장

팝업 현장에서는 시그니처 메뉴인 아박몬, 말박몬, 베박몬과 더불어 몬스터 눈 장식이 더해진 스페셜 라인업인 마멜몬, 피넛몬, 민초몬을 선보입니다. 또한 큰 인기를 끌었던 '떠먹는 말차 아박'을 홀케이크 형태로 최초 공개하며 제품의 다양성을 보여줍니다. 모든 제품에는 아박몬 케이크 픽과 전용 스푼을 함께 제공하여, 고객이 브랜드가 의도한 디저트의 본연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정리

투썸플레이스는 시그니처 디저트인 아박의 탄생 10주년을 맞아, 캐릭터 협업과 로고 각인 경품 등 다채로운 요소를 결합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브랜드 팬덤을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도는 투썸플레이스가 단순한 카페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문화적 트렌드를 이끄는 차별화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출처

  • 네이버투썸플레이스, 더현대 서울서 팝업...오감으로 즐기는 '떠먹는 아박'
  • 네이버[오늘 뭐 먹지] CJ제일제당·삼양식품·SPC삼립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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