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력 고리원자력본부의 주요 활동 및 사회공헌
핵심 요약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는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한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지역 사회의 미래인 아동·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병행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의 생활 속 실천을 독려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을 통해 지역 사회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캠페인 전개
고리원자력본부는 여름철 냉방기 사용 급증으로 인한 전력 수요 집중 상황에 대비하여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부산 사직야구장 일대에서 노동조합과 합동으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프로야구 관람객 등 많은 시민이 모이는 장소를 활용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습니다. 주요 안내 내용은 승용차 5부제 참여, 대중교통 이용 권장, 실내 적정 냉방온도 유지, 그리고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의 대기전력 차단 등입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앞으로도 안정적인 전력 수급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절전 문화 확산 활동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2. 지역 아동을 위한 '사랑의 울타리' 후원
고리원자력본부는 지역 사회의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사랑의 울타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장군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지원하기 위해 2,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 돌봄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습니다.
전달된 후원금은 기장군 내 10곳의 지역아동센터에서 아동들의 야외 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과 필요한 선물 구입 등에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지원은 단순히 경제적 도움을 주는 것을 넘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이 겪을 수 있는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에서 아동을 보호하는 촘촘한 돌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3. 다각적인 지역 상생 및 사회공헌 프로그램
고리원자력본부의 사회공헌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매우 체계적이고 다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매년 수억 원 규모의 장학 사업을 정기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학습 기자재 지원과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 등 생활 밀착형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고리봉사대' 활동입니다. 임직원들은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아동들과 정서적 유대감을 쌓는 정기적인 봉사 활동을 펼치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은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정리
고리원자력본부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통해 국가적 과제인 안정적 전력 수급에 기여하는 동시에, '사랑의 울타리'와 같은 체계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경제적 지원과 정서적 돌봄, 그리고 임직원의 자발적인 봉사가 어우러진 이러한 행보는 지역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상생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고리원자력본부, 부산 도심서 에너지절약 실천 홍보
- 네이버—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취약계층 아동 위해 2200만원 후원
- 네이버—고리원자력본부, 노사합동 ‘에너지절약 거리 캠페인’ 전개
- 네이버—고리원자력본부, 기장군 아동 돌봄 환경에 2200만원 후원
- 네이버—원전이 지핀 ‘사랑의 울타리’…기장 아이들 10곳에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