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석진의 차기작 출연 소식
핵심 요약
배우 하석진이 KBS 2TV의 새로운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뛰어난 실력과 완벽한 배경을 갖춘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오너 셰프 역할을 맡아, 과거의 아픈 이별을 뒤로하고 8년 만에 재회하게 되는 애틋한 로맨스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
1. 새 드라마 '사랑이 온다' 캐스팅
하석진은 오는 7월 첫 방송을 앞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사랑이 온다'의 주연 배우로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은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후속작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이야기를 담은 패밀리 멜로극입니다. 하석진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울림과 설렘을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 김무진 역을 통한 로맨스 연기
극 중 하석진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 김무진 역을 맡았습니다. 김무진은 뛰어난 요리 실력과 완벽한 배경을 모두 갖춘 인물로, 상대역인 한규림(안희연 분)에게 진심을 다해 다가가 결국 연인이 되는 캐릭터입니다. 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연인으로 인해 깊은 상처를 입게 됩니다. 이후 이탈리아로 떠나 요리를 배우고 돌아온 그는 8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뒤 다시 한규림과 재회하며 예기치 못한 운명적인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3. 제작진과 작품의 기대 요소
이번 드라마는 '미안하다, 사랑한다'와 '착한 남자'를 집필하여 서정적인 각본으로 유명한 이경희 작가가 참여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연출은 '하나뿐인 내편' 등을 통해 따뜻한 감성을 보여준 홍석구 감독이 맡았습니다. 제작은 몬스터유니온과 콘텐츠지가 공동으로 담당합니다. 제작진은 하석진과 안희연이 보여줄 아련하고도 깊은 로맨스 호흡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안겨줄 것이라며 작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정리
하석진은 이번 KBS 2TV 주말 드라마를 통해 전문적인 셰프의 모습과 더불어, 과거의 상처를 딛고 재회 로맨스를 그려내는 입체적인 연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명품 작가와 감독이 만난 만큼, 하석진이 보여줄 애틋한 감정선이 드라마의 흥행을 이끄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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