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의 다채로운 봄과 여름 축제 및 사회적 역할
핵심 요약
에버랜드는 화려한 꽃의 향연을 선보이는 장미축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클래식한 호텔 정원을 테마로 한 이번 축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미식, 공연, 향기 체험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또한, 에버랜드는 기업들의 임직원 가족 초청 행사가 열리는 주요 장소로서, 지역 사회 및 기업 문화와 상생하며 가족 친화적인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로맨틱한 감성의 장미축제 개최
에버랜드는 오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한 달간 로즈가든 일대에서 대규모 장미축제를 진행합니다. 이번 축제는 720여 품종, 약 300만 송이의 장미가 만개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지난해 선보였던 테마를 더욱 확장하여 호텔 로로티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했습니다. 방문객들은 마치 유럽의 클래식한 호텔 정원에 체크인하는 듯한 특별한 동선을 따라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2.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콘텐츠
올해 축제는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넘어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로즈가든 입구의 호텔 게이트 포토존과 보랏빛 장미로 꾸며진 퍼플 로즈존, 대형 샹들리에 등은 SNS 인증샷을 원하는 방문객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자체 개발 품종인 에버로즈의 향기를 체험할 수 있는 로즈 랩과 딜리버리 로봇을 활용한 이색적인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미식과 공연 역시 축제의 핵심입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인 쿠치나마리오는 호텔 레스토랑 콘셉트로 변신하여 장미꽃 피자와 에이드 등 테마 메뉴를 선보입니다. 야외 가든에서는 매일 재즈 밴드 공연이 펼쳐지며, 다양한 문화 공연이 더해져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3. 기업의 가족 친화 경영을 지원하는 공간
에버랜드는 기업들이 임직원 가족과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선택하는 대표적인 가족 친화적 장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 외식 기업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가족들을 에버랜드로 초청하여 '패밀리 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다자녀 가구를 배려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이처럼 에버랜드는 기업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실천하고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데 있어 중요한 사회적 인프라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정리
에버랜드는 300만 송이 장미가 펼쳐지는 화려한 축제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감성 호캉스 경험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꽃과 향기, 미식과 공연이 결합된 이번 장미축제는 MZ세대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울러 기업들의 가족 초청 행사를 수용하며 사회적으로 따뜻한 문화를 만드는 공간으로서 그 가치를 더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버거킹·팀홀튼 운영사 BKR, 임직원 가족 초청 '패밀리 데이' 진행
- 네이버—"유럽 호텔 정원으로 변신"... 에버랜드, 장미·재즈·굿즈 어우러진 '로...
- 네이버—300만 송이 향연… 에버랜드, 22일부터 장미축제
- 네이버—"300만 송이 장미 만발!"…에버랜드 장미축제 22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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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에버랜드, 장미축제 22일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