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 방송 안내
핵심 요약
KBS 1TV의 대표 교양 프로그램인 '한국인의 밥상'이 방영 15주년을 맞아 특별한 2부작 특집을 선보입니다. 이번 특집은 한국의 식문화에 매료된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을 초청하여 대한민국 곳곳의 맛과 정을 나누는 리얼 로드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배우 최수종, 가수 이찬원, 셰프 윤주모가 함께하며, 출연진 간의 환상적인 호흡과 함께 따뜻한 한국의 정서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상세 내용
1. 15주년 특집의 구성과 출연진
이번 15주년 특집은 총 2부작으로 기획되었습니다. 1부는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라는 제목으로 9월 3일에 방송되며, 이어지는 2부 '한 상 배워갑니다!'는 9월 10일 오후 7시 40분에 방영됩니다.
프로그램을 이끄는 출연진의 면면도 화려합니다. 든든한 진행자인 배우 최수종을 필두로, 유쾌한 입담을 자랑하는 가수 이찬원, 그리고 전문성을 갖춘 셰프 윤주모(윤나라)가 의기투합했습니다. 이들은 한국 식문화에 깊은 관심을 가진 글로벌 인플루언서, 일명 '밥파원'들을 초대하여 전국 각지의 숨겨진 맛을 소개하고 그 속에 담긴 이야기를 풀어냅니다.
2. 촬영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
첫 촬영은 충남 서천에 위치한 100년 된 고택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푸른 대나무 숲을 배경으로 한 고즈넉한 마당에서 세 출연진은 커다란 가마솥을 중심으로 음식을 준비하며 마치 오래된 가족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한여름의 무더위와 뜨거운 가마솥 열기 속에서도 출연진들은 웃음을 잃지 않고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수종의 포근함, 이찬원의 유쾌함, 윤주모의 전문성이 어우러져 촬영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꽃이 피는 사랑방으로 변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진한 케미스트리는 시청자들에게 정겨운 에너지와 푸짐한 밥상의 감동을 그대로 전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3. 배우 김혜수의 따뜻한 의리
이번 특집 촬영 현장에는 배우 김혜수의 특별한 응원이 더해져 훈훈함을 자아냈습니다. 김혜수는 1박 2일간 이어진 촬영을 위해 출연진과 제작진을 위한 대형 커피차와 간식차를 선물하며 15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김혜수는 평소 '한국인의 밥상'의 애청자로서 프로그램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으며, 과거 10주년 특집에도 출연한 바 있습니다. 특히 이번 지원은 과거 드라마를 통해 오랜 인연을 이어온 최수종과 현장에서 고생하는 스태프들을 격려하기 위한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러한 김혜수의 통 큰 의리는 특집 방송의 의미를 더욱 빛나게 만들었습니다.
정리
'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은 단순한 음식 소개를 넘어, 한국의 전통적인 정서와 글로벌한 시각을 결합한 특별한 다큐멘터리가 될 것입니다. 최수종, 이찬원, 윤주모가 보여줄 따뜻한 호흡과 김혜수의 응원이 더해진 이번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한국 식문화의 깊은 맛과 사람 사이의 정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출처
- 네이버—[방송소식] 성시경·딘딘, 디즈니+ '신빨스테이' 진행
- 네이버—'한국인의 밥상' 15주년 특집…최수종·이찬원·윤주모의 가마솥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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