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의 주요 시정 행보
핵심 요약
강기윤 창원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경제 활성화, 그리고 지방분권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활발한 시정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습적인 집중호우와 대조기에 대비한 방재시설 긴급 점검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선출되어 특례시의 권한 확대와 재정 자립을 위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탄소중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는 등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재난 대비 및 시민 안전 확보
강기윤 시장은 기상 변화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자연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특히 대조기와 집중호우가 겹치는 시기에 맞춰 마산 구항 배수펌프장 등 주요 방재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점검했습니다. 펌프의 가동 상태, 비상발전 설비, 원격제어 시스템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면밀히 살피며, 해안가와 저지대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24시간 상황관리 체계 유지를 강력히 주문했습니다. 이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현장 행정의 일환입니다.
2. 특례시 권한 강화와 지방분권 실현
강 시장은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으로서 지방자치권 확대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창원, 고양, 수원, 용인, 화성 등 5개 특례시와 협력하여 인구 규모와 도시 기능에 걸맞은 추가적인 행정 권한 이양과 재정 특례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수도권 유일의 특례시인 창원이 경남의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인구 기준 완화와 사무·재정 특례 확대를 건의하며, 진정한 의미의 지방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국회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3. 탄소중립 실천과 지속 가능한 미래 구축
창원시는 강 시장의 주도하에 탄소중립 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그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전환 지원, 폐현수막 재활용, 다회용기 확산, 누비자 탄소중립포인트 운영 등 시민과 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창원시는 탄소중립 우수사례 지자체 평가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전국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장관 표창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강 시장은 앞으로도 시민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4. 민생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생 협력
지역 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BNK경남은행과 협력하여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대출 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경영난을 겪는 지역 사업자들의 금융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는 등 교육과 경제, 복지가 어우러진 지역 사회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보훈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이 행복한 창원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리
강기윤 창원시장은 재난으로부터 시민을 지키는 안전 행정, 특례시의 위상을 높이는 권한 확보, 그리고 탄소중립과 민생 경제를 아우르는 미래 지향적 시정을 펼치고 있습니다. 현장 중심의 점검과 적극적인 대외 협력을 통해 창원특례시가 경남의 거점 도시를 넘어 자치분권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출처
- 네이버—BNK경남은행, 창원 소상공인에 125억원 특별대출 지원
- 네이버—강기윤 창원시장, 대조기·집중호우 대비 방재시설 긴급 점검
- 네이버—창원시, 대조기 호우 피해 대비 주요 방재시설 집중점검
- 네이버—창원시, 마산 해안 저지대 방재시설 점검..., 대조기·집중호우 대비
- 네이버—강기윤 창원시장, 대한민국특례시시장협의회 대표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