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nds.zzim.io한국 트렌드 요약

고영욱의 연이은 연예계 저격 논란과 과거 행적

핵심 요약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연예인들을 향한 무분별한 비난과 조롱을 이어가며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배우 박하선과 류수영 부부, 그리고 과거 동료인 김지현을 겨냥한 자극적인 발언을 쏟아냈으며, 이는 대중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과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전력과 맞물려 그의 행보는 더욱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상세 내용

1. 박하선·류수영 부부를 향한 근거 없는 비난

고영욱은 최근 자신의 SNS에 박하선의 명품 구매 관련 영상을 공유하며, 그녀를 향해 "감당이 안 될 여자"라는 식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그는 과거 함께 출연했던 시트콤 속 캐릭터를 언급하며, 박하선이 명품을 소비하는 모습이 남편인 류수영의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식의 악의적인 추측을 덧붙였습니다. 특히 류수영이 닥치는 대로 일해야 할 것이라며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비유를 들어 부부의 사생활을 조롱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2. 과거 동료 김지현에 대한 인신공격성 발언

고영욱은 박하선뿐만 아니라 룰라의 동료였던 김지현까지 공격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는 김지현이 과거의 히트곡을 이용해 행사만 다니고 있다며 "한물간 가수"라는 취지의 비하 발언을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류수영의 데뷔작인 영화 제목을 언급하며 김지현과 함께 영화를 찍으라는 식의 저급한 조롱을 이어갔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오랜 시간 함께 활동했던 동료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조차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3. 반복되는 연예계 저격과 소통 창구의 폐쇄

고영욱의 이러한 폭주성 발언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그는 그동안 유재석, 이상민, 탁재훈, 이지혜 등 유명 연예인들을 지속적으로 겨냥하며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도 넘은 발언을 이어왔습니다. 과거에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을 시도했으나, 가이드라인 위반으로 채널이 폐쇄되었고 인스타그램 역시 성범죄 유죄 판결자 관련 정책에 따라 신고 누적으로 사라진 바 있습니다. 현재 그는 주로 엑스(X)를 통해 통제되지 않는 발언을 남기며 대중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4. 성범죄 전력과 사회적 불명예

고영욱의 행보가 더욱 비판받는 이유는 그의 과거 범죄 이력 때문입니다. 그는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2015년에 만기 출소했습니다. 당시 그는 연예인 최초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았으며, 신상정보 공개 명령까지 함께 받아 '연예인 전자발찌 1호'라는 불명예를 안았습니다. 이러한 중대한 범죄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반성 없는 태도로 연예계 동료들을 공격하는 모습에 누리꾼들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리

고영욱은 과거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후 복귀를 시도했으나, 지속적인 비난과 조롱으로 인해 대중의 외면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보여주는 동료 연예인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저격과 인신공격은 단순한 개인의 의견 표출을 넘어 사회적 도덕성을 결여한 행위로 비춰지고 있습니다. 소통 창구가 막힌 상황에서 SNS를 통한 폭주성 발언이 계속됨에 따라, 그에 대한 대중의 비판 여론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네이버고영욱, 도 넘은 저격 논란…이번엔 박하선에 "감당 안 될 여자"
  • 네이버"감당 안 될 여자"…'전자발찌' 고영욱, 이번엔 박하선·류수영 부부 '선...
  • 네이버고영욱, ‘명품’ 자랑 박하선 저격 “류수영 닥치는 대로 열심히 일해...
  • 네이버‘거지 깽깽이’ 고영욱, 박하선 진짜 좋아했나?…“감당 안 될 여자”
  • 네이버고영욱, 이번엔 박하선·류수영 부부 저격 "감당 안 될 여자"[셀럽톡]

관련 글